고촌 양의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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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

묵상·칼럼

번호제목날짜
47 나는 홈페이지에 접속을 잘 안한다. 2026-04-13
46 다음 주 예배는 지금과 달라질 것이다. 2025-03-31
45 어제 예배를 하는 중에 차량 이동 연락이 왔다. 2025-03-13
44 갑자기 25년 3월이다 2025-03-11
43 1월 15일 쉼터로써의 교회 2024-01-15
42 24년 1월 2일 새해를 맞는 ^^ 2024-01-02
41 12/ 25 성탄과 현실 2023-12-25
40 8/21 지난 주부터 후원 단체 후원을 늘렸다. 2023-08-21
39 8/14 한 달의 시간을 보내며 2023-08-14
38 07/27 나름 그동안의 신학을 마무리 한듯 2023-07-27
37 23/07/14 어려운 신학을 쉽게 전달하기 2023-07-14
36 2020-07-03 2023-07-03
35 2023-06-29 2023-06-29
34 23/06/26 다시 시작하는 하루가 되길 2023-06-26
33 한참을 생각 없이 ^^ 그렇진 않구요 2023-06-05
32 교회는 성령의 임하심으로 시작해야 한다. 2022-06-05
31 부지런하면 배우는 것은 2022-05-03
30 상식이 뭘까? 2022-04-27
29 아침에 이런 생각이 든다 2022-03-27
28 교회와 정치 2022-03-23
27 분노의 깊이와 밀려오는 쓰나미 2022-03-18
26 포레스트 컴프 같은 변화 2022-03-16
25 세상과 소식을 끊다. 2022-03-13
24 하나님과 해피앤딩 2022-03-11
23 그 여느 때보다 생각이 많다. 2022-03-11
22 하나님의 임재가 철수하면 2022-03-10
21 정치권력이 바뀌다 2022-03-10
20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양육을 고민하며 2021-10-06
19 9월에 사사기를 끝내고 2021-10-05
18 다양한 인생의 항해 2021-09-03
17 서비스가 없는 교회! 2021-08-27
16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든 생각 2021-08-27
15 팟빵에서 계속 업로드 했던 음성을 강해와 양육에 정리했다. 2021-08-24
14 영상을 준비한다. 2021-03-28
13 코로나의 시대를 보내면서 2021-01-25
12 코로나의 시대를 맞았다. 2021-01-25
11 위험한 도시 2020-02-23
10 교회를 하긴 해야 하는데 2020-02-15
9 누구를 만날 때 변화되는 것이다 2019-09-25
8 다시 학기가 시작되었다. 2019-09-22
7 용서란 무엇인가? 2019-09-01
6 함께하는 교회였으면 한다. 2019-08-18
5 중학생 수련회를 참석하며 2019-08-12
4 물은 기울기에 따라 흐른다 2019-08-04
3 이해없는 존중이 있을까? 2019-07-25
2 어느 여인의 고통 2019-07-24
1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201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