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다시 재발했다는 소식을 25-26년이 바뀌면서 들었다.
잘 관리되던 암이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
목사님은 노회에 6개월 휴직을 신청하시고 아내를 보살피는 중이고
해당 교회는 매주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나와 교회 역시 요청한 그때부터 잊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고통 속에서 견뎌야 할 무게가 너무 크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고통을 경감 시켜주시고
바라기는 기적을 바라며 그럼에 불구하고 온전히 하나님 뜻 앞에 있기를 기도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