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에는 히브리서를 중심으로
25년에 끝내지 못했던 호세아, 말라기를 살펴볼 예정이다.
24년에 1년 반을 요한복음을 강해하고
25년에는 미가서를 중심으로 요나, 나훔 그리고 오바댜, 하박국, 요엘, 아모스, 스바냐, 학개, 스가랴를 강해했다.
말씀이 꼬리를 물고 요한복음에서 예수께서 왕이심을 통해 이 땅에 오신 그리고 반역하고 패역한 역사의 시간을 살피면서
다시 우리 시대에 예수는 누구신가를 살피는 과정이다.
말씀을 깊이 있게 다루고 살피는 가능성은 '동네교회'와 같은 구조에서만 가능하다.
오라! 와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라!